자동차보험에 대한 흑자는 2018년에는 힘들 것 -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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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는 흑자를 기록한 자동차보험사들이 
2018년 4월이 채 지나지 않아 이에 대한 기대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2018년 초에 많은 폭설로 자동차사고 발생율이 증가하였고 
최저임금 인상과 같은 제도가 바뀜에 따라서 손해율을 피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특히, 손해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데 DB손해보험의 경우는 
2월달에 손해율이 90.1%에 달했다고 합니다.

 

손해율이란 보험료를 받은 보험사에서 가입자가 받은 
보험금 비율인데 손익분기점은 78%정도에 해당합니다.
삼성화재 역시 손해율이 85%를 넘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손해율이 커지다보니 보험사 쪽에서는
또 다른 방책을 마련해야 되겠지만,
가입자들의 입장에서는 가입한 만큼 보장을
받아야 되는 게 당연하기 때문에 보험사의 압장을
생각하는 가입자는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요즘들어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데..
미리 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큰 손해를 볼수 있으니
가입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