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 보수적 접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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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1일 자동차보험의 손해율 악화가 보험사 간 보험료 할인 경쟁과 지난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갑작스러운 폭우 피해 등의 계절적 요인 그리고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자동차 정비요금 등의 여러 문제로 인해 더욱 가중될 것이라는 내용이 삼성증권에서 발표되었습니다. 더욱이 앞서 이야기한 바와 같은 이유 등으로 인해 다가오는 2018년 하반지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더욱 악화하여 손해율이 상승하는 결과를 불러올 것이기에 시중 손해보험사는 손해율 악화 문제에 관해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진단 중입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자동차보험의 손해율이 악화하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시중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요율 인상 계획을 시행하더라도 앞서 이야기한 자동차보험의 원가 상승 요인인 보험사 간 보험료 할인 경쟁, 계절적 요인 그리고 정비요금 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할 것이라 분석했습니다. 따라서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자동차보험의 추가적인 요율 인상이 불가피하며 자동차보험의 손해율 안정을 위한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할 것이라 강조하고 있어 시중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 대처를 위한 보수적 접근과 이후 자동차보험 대응을 주시하는 것이 유용할 것입니다.